감사하게도 Microsoft 행사에 초대받았습니다. 생성형 AI는 스타트업의 혁신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견인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프롬프트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프롬프트 엔지니어이자 작은 스타트업의 대표로서, 실전에서 부딪히며 깨달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힘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 스피치 내용
✔ B2C/B 실전 경험 기반 – 단순한 이론이 아닌, 직접 겪은 성공과 실패 사례 공유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실제 효과 – 단순한 입력 값을 넘어, 가치를 만들어본 사례 ✔ 스타트업이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 –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동화, 개인화, 비용 절감을 이루기 위한 방법론
'개인화'와 '비용절감'은 고군분투 중인 영역입니다.
언어의 관점에서 '프롬프트'를 완전한 자연어라하기엔 어렵습니다. 기계어와 자연어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찾아야 해요.
이를 위해, AI가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고, 코어를 심고, LLM 답변 패턴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요. 이번 스피치에서 이를 중점으로 다루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