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에서 다양한 기능을 탐색해 볼 수도 있지만,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검색해서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사이트 우측 상단의 ••• → 검색을 누르거나 🔍 단축키(맥:cmd+k|윈도우:ctrl+k)를 사용해 보세요. 또, 가이드 페이지 내 목차를 눌러 확인해 보고 싶은 내용으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어요.
사이트 오른쪽 위 🌐 한국어 버튼을 클릭하면 다른 언어로도 바꿔서 볼 수 있어요! 곧 추가될 다국어 번역 기능을 미리 체험해 보세요.
슬래시페이지 가이드는 꾸준히 업데이트될 예정이에요. 새로 추가되는 가이드가 궁금하다면 구독하고 업데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블로그나 뉴스레터, 가이드 등 콘텐츠를 더 잘 읽히고 깔끔해 보일 수 있도록 채널 관련 기능을 개선했어요. 내 사이트에 2가지 업데이트를 바로 적용해 보세요!
1. 콘텐츠의 전달력을 높여줄 '보기 방식' 직접 선택
이제 채널 뷰 유형과 별개로, 글 보기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요. 긴 글을 몰입해서 읽게 하거나, 이미지를 더 눈에 띄게 하거나, 댓글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는 등 보기 방식을 커스텀해서 콘텐츠의 원래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보세요. 편집 화면에서 채널 뷰 이름을 클릭하면 상세 보기 방식을 설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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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팝업: 긴 글을 집중해서 읽어야 하는 칼럼, 에세이, 인터뷰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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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드 팝업: 제품 소개, 포트폴리오, 여행기 등 이미지 중심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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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팝업: 댓글과 토론이 중요한 커뮤니티형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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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패널: 여러 글을 빠르게 훑어봐야 하는 가이드, 위키 콘텐츠
2. 긴 글의 가독성을 높여주는 '블로그' 본문 스타일 적용
줄 간격이 넓고 텍스트가 얇은 '블로그' 본문 스타일이 추가됐어요. 문단이 많고 텍스트 비중이 큰 뉴스레터, 블로그 콘텐츠를 올리는 채널에 적용하여 독자가 편안하게 읽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편집 화면 오른쪽의 페이지 설정 메뉴에서 채널 종류와 관계 없이 설정할 수 있어요. (지금은 짧은 메모나 가벼운 글에 적합한 '노트' 스타일이 기본으로 적용돼 있어요.)
이제 배경, 버튼, 텍스트의 스타일과 이미지, 동영상, 컬럼의 형태 등 디자인 자유도가 훨씬 높아졌어요!
편집 화면 오른쪽 디자인 메뉴에서 색상과 값을 수정하면 해당 블록에 일괄적으로 적용돼, 톤앤매너를 유지하기도 쉬워졌어요. 기본 색상으로 브랜드, 프로덕트, 커뮤니티의 대표 색상을 지정하거나, 텍스트 스타일과 모서리 둥글기, 그림자 등을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커스텀해보세요.
Tip.
색상과 값을 어떻게 조합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미리 세팅된 테마와 팔레트를 활용해 보세요.
화면 모드에 따라 디자인이 깨져 보여 아쉬웠다면, 라이트 모드와 다크 모드에서 보일 색상을 각각 지정해 보세요.
테마나 팔레트를 바꿔도 적용되지 않는 블록이 있다면, 해당 블록 설정에서 되돌리기 아이콘을 클릭해 주세요.
상세한 사용법은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이 있거나 적용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미 다른 채널로 공지하고 있었다면? 편집모드에서 뷰 타입을 바꿔보세요. 그 즉시 기존 콘텐츠가 포럼 채널의 형태로 보여질거\예요.
타임라인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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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공유하는데 활용해보세요. 방문자는 클릭하지 않고도 시간순으로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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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제품 업데이트 소식을 올리고 있었다면? 편집모드에서 뷰 타입을 타임라인으로 변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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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시페이지도 블로그에 업데이트 소식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등록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이렇게 타임라인 뷰를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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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웹사이트라면, 연혁이나 투자 유치 뉴스 등 시간 순서대로 보여지길 원하는 콘텐츠에 적용해보세요.
투표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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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하는 기능 개발 요청 목록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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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나 채팅 채널 등에서 사용자 의견을 받고 있었다면, 그 채널에 투표뷰를 추가하고 필터를 걸어보세요. 기존 콘텐츠가 그대로 기능 개발 요청 목록이 돼요.
FAQ
누가 사용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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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의견을 제품에 반영하는데 진심인 창업자, 고객성공관리자, 운영자, 커뮤니티 운영자들에게 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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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피드백을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Canny나 Upvoty, Linear, Featurebase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1. 기본 기능만 사용하거나 2. 운영 효율화를 위해 관리 요소를 줄이고 싶거나 3. 월 사용료가 비싸다고 생각한 분들에게 그 대안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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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사용자를 모으고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해 Slack, Discord, Discourse, Circle, Medium, Substack 등을 살펴봤는데 1. 다양한 서비스에 각각 가입하고 연동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거나 2. 적합한 툴을 만들 여력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Tip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템플릿을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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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버튼을 클릭하면 피드백 루프가 완성된 제품 커뮤니티 템플릿 웹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복제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