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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의 주홍 나무
Dec 28, 2025
Dec 28, 2025
같은 디자이너끼리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분야에 계신 분들과 워크플로우, 디자이너의 인공지능 활용, 그리고 AI가 도래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혼자만 품고 있던 고민들을 마음껏 꺼내 보고,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너무 편안하고 좋았어요. 송년회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여러 이벤트가 준비된다고 하셔서 벌써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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