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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보라 개구리
대화만으로도 강행군을 할 수 있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행사에 나올 정도의 열의를 가진 분들과 자리하게 되어 자연스레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아요. 즐겁게 대화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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