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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북클럽 발제문

호모 파베르의 미래 #3/4
도서 『호모 파베르의 미래: 기술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손화철 3월 25일(수)까지 읽을 부분 p.299~330 (제 8장) 인트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형식 면에서 제약을 겪고 있나요? 나는 차별화된 작업자(또는 공학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리뷰 내가 생각하는 '더 좋은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기술 개발의 책임 과학자에게 기술 '사용'의 책임은 없을까요? 기술 '개발'과 '사용'의 책임이 분리된다면, 기술 사용의 범위는 어떻게 정할 수 있을까요? 개인을 위한 기술 vs 공익을 위한 기술 내가 사용하는 기술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은 내가 원하는 세상의 모습의 방향과 일치하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나요? 공동체가 직면한 위협을 해결하는 기술에는 어떤 사례가 있나요?
  • seezak
호모 파베르의 미래 #2/4
도서 『호모 파베르의 미래: 기술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손화철 3월 11일(수)까지 읽을 부분 p.269~298 (제 7장) 인트로 요즘 나의 일상에서 변화시켜보고 싶은 요소는 무엇인가요? (습관, 환경, 인간관계 등) 리뷰 지난 시간 우리는 노동과 작업을 구분해보고, 나의 주도적인 관점 전환에 따라 노동이 작업이 되고, 작업이 노동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습니다. 1회차 모임 후, 나의 노동과 작업에 관점 전환이 있었나요? 1회차 모임 후, 새롭게 설정해본 목표가 있나요? 자동차 창문 버튼 [Before: 손잡이를 돌려 닫는 방식] [After: 버튼식] 자동차 창문 버튼은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요? 손잡이 방식에서 버튼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우리가 잃은 것도 있을까요? 자동차 창문 버튼은 좋은 기술인가요?(찬/반 토론) 목적이 이끄는 기술 발전
  • seezak
호모 파베르의 미래 #1/4
도서 『호모 파베르의 미래: 기술의 시대,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손화철 2월 25일(수)까지 읽을 부분 p.1~48 p.213~240 인트로 나는 '매일 나아간다'는 기분을 느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인간이나 자연의 확장으로서의 기술 일상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술' 1가지를 소개해봅시다. 그 '기술'은 실제로 우리 능력을 확장시켜주었나요? 그 '기술'이 없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 '기술'은 인간이나 자연의 확장인가요? 우리가 만드는 도구 나는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인가요? '도구를 만드는 인간'인가요? 내가 만들었던(또는 만드는 데에 기여했던) '도구'를 소개해봅시다. 노동과 작업의 차이
  • seez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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