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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얼음 같은 파랑 비
Feb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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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주제를 가지고 새로운 이야기를 펼칠 수 있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수정해야 할 부분을 피드백받는 자리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로 다시 바라보고 재창조해보는 과정 같았어요. 덕분에 제 작업이 아닌데도 다른 분들의 시각과 생각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들이 점점 풍부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고, 저 스스로의 저축 습관도 한 번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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