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회의때까지 키워드에 대하여 고민을 해오고, 저는 페르소나를 만들어 공유해보기로 했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만들면서 '이건 어떻게 해야하지?'라고 생각이 드는 내용들을 기록해두는 FAQ 섹션도 구성해두었습니다. FAQ는 추후 목적과 데이터구조를 짜고 페이지를 구성하면서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거나, 필요없는 질문은 삭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 중 필요한 내용들은 공식 FAQ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하려 합니다. 아마존에서는 FAQ를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미리 만들어보며 기획안을 검토한다고 하네요. 이러한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한 초안 작업이라고 생각해두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