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만들어본 질문들에 대하여 피드백을 나누며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후로는 이를 관련있는 질문들끼리 묶어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이를 클러스터링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이 중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질문들은 무엇인지를 정해보면 훨씬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했어요. 그래서 각자의 이름을 중요한 질문 옆에 가져다 놓고 그 이유를 공유했습니다. 클러스터링 과정에서는 '현황파악', '성과관리', 목표관리', '몰입-업무관리'를 카테고리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카테고리들은 서비스를 소개하는 플로우에서 하나하나의 주요한 섹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