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목표를 세우고, 이 목표에 대한 할 일을 토대로 플래너에 계획을 세우는 액션까지의 기획 초안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 계획이 팀원들 간 서로 공유되는 공간을 기획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기존 티키타카에서도 이런 공간이 존재했습니다. 팀 대시보드와 멤버 탭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각각 한 눈에는 제한된 정보만 보여준다는 한계, 여러 멤버의 일정을 한번에 보지 못한다는 한계가 존재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획에서는 Motion, Kakao Work 등을 참고하며 팀원들의 모든 일정을 한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해당 서비스의 캘린더 형태와 더불어 심플한 리스트 형태를 함께 제공하는 우리의 아이디어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