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보고 바꾸거나 새로 사기보다는 비효율적이고 고장난 물건을 잘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그리고 나는 사업을 준비하거나 여러 방법을 시도하면서, 이 거지같은 세상의 이치를 깨우쳤다.
혹자는 말한다.
'사업계획서 잘쓰기.'
'검색 잘 하는 방법'
좆같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서 계획서를 잘쓴다고 지원을 해주고 뽑는다는 것이.
그렇게 우리나라는 수많은 돈을 시궁창에다 갖다 버리고 있다.
지원서를 쓰기 위해 수백만원의 컨설팅을 받고, 절차와 계획을 한답시고
셀 수 없이 많은 돈과 시간을 날리고 있다.
내일이면 어찌될지 모르는 곳에서, 계획이라는 것을 한다,
계획 좋다. 그리고 그들은 오늘만 사는 이들에게 끔살 당할것이다.
유동성과 효율성을 결여시키고 비유동성과 비효율성을 맞다고 하면서
유연성에 대해 부정한다.
그럼 왜 이딴 짓을 인간은 하는 것일까?
바로 귀찮기 때문이다.
생각하기 싫기 때문이다.
계획을 하지 않으면, 끊임 없이 그 순간 최적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그 대가로 '유연성'과 '자유'를 얻는다.
계획이라는 것이 효율성을 보장하지 않음에도 많은 생각을 하지 않게 해주는 안전 장치 같은 것이다.
그리고 너무 많은 주체들이 통합적이지 않고 분산되어 있어서 서로의 업무에 대해 모른다.
자신이 할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얘기한다.
그렇담 하나만 물어보지?
평생 죽을때까지 그 일만 하다가 전체 구조도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하는 일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모르는체로 뒤지고 싶은가?
그래서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타 업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요구를 먼저 제시하고, 상대방이 이를 거절하면 더 작은 요구를 하는 심리학적 기법은 **"문전박대 기법 (Door-in-the-Face Technique)"**이라고 불립니다. 이 기법은 심리학자 Robert Cialdini가 1975년 연구에서 처음 소개한 기법으로,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사용하는 설득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