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큰" 가치를

퍼슬리 팀원

오 상준 (공동대표, 공동창업자)

삼성전자에서 글로벌 PM으로 일하며 4년간 신흥 시장 ∙ 제품 론칭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20만명이 넘는 환자에게 기능성 인솔을 판매하며 환자분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제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싶어 10년 투자할 문제점을 찾아 헤맨 결과, 퍼슬리를 통해 “환자만을 위한 AI”를 만들고자 의료 데이터 개인화·AI 신뢰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삼성전자 Global PM
퍼슬리 Co-CEO/Co-Founder

남궁 현 (공동대표, 공동창업자)

중학생 때부터 코딩을 시작해 30개 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150억을 투자받은 개인정보 보안기술 딥테크 스타트업에 초기 멤버로 합류해, 기술이 고객에게 닿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퍼슬리에서 제품과 기술 전반을 맡고 있으며, 기술이 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디사일로 SW 엔지니어
SW 마에스트로 13기
퍼슬리 Co-CEO/Co-Founder

퍼슬리가 일하는 문화

유쾌한, 천재를 지향해요.
: 유쾌한 사람들은 감정 엔지니어링을 잘 해요. 천재는 빨리 배워요.

유쾌한 천재는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높이지 않습니다. 주어진 비즈니스적 상황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낙관적이지만 순진하지 않게 사고해요. 사람과 연결되는 것을 좋아해요.

유쾌한 천재는 모르는 분야를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배우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요. 적합한 학습을 위해 무엇을 어디까지 레버리지 해야 하는지 알아요.
많이 일해요, 모두 다 같이.
: 주 40시간 일해서 얻을 수 있는 아웃풋엔 한계가 있어요. 돈보다 속도가 중요한 초기 스타트업이라면 그래선 안된다고 믿어요. (그렇다고 효율이 나지 않을 때 강제로 쏟아붓지 않아요.)

혼자 달리면 힘들 수 있지만, 옆에 있는 사람과 함께 달리면 즐겁답니다.
늘 우선순위를 생각합니다.
: 같은 10시간도 비즈니스에 더 임팩트 있는 방향으로 사용해요. 동시에 나의 Task에 집착하지 않고 보다 넓은 시야로 이 업무가 비즈니스와 어떤 식으로 얼라인 돼야 하는지 생각해요. 이를 위해 리더쉽과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적극적으로 주도합니다.
나이브하게 사업하지 않아요
: 우리는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나이브하게 일하지 않아야 합니다.
법적 이슈, ChatGPT대비 차별점, 경쟁사 대비 해자 등... 모든 것을 터놓고 논의해 결론을 내리고 대응해요. 낙관적이지만 순진하지 않게 사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