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글로벌 PM으로 일하며 4년간 신흥 시장 ∙ 제품 론칭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20만명이 넘는 환자에게 기능성 인솔을 판매하며 환자분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이제 더 큰 가치를 만들고 싶어 10년 투자할 문제점을 찾아 헤맨 결과, 퍼슬리를 통해 “환자만을 위한 AI”를 만들고자 의료 데이터 개인화·AI 신뢰성 향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코딩을 시작해 30개 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150억을 투자받은 개인정보 보안기술 딥테크 스타트업에 초기 멤버로 합류해, 기술이 고객에게 닿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지금은 퍼슬리에서 제품과 기술 전반을 맡고 있으며, 기술이 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