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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3억명의 중증 환자는
맞춤 관리가 필요해요.
하지만 병원은
충분한 도움을 제공하지 못해요
중증 질환자는 월 1~2회 외래 진료를 위해 병원에 방문하지만, 대면 진료 시간은 4분에 그칩니다.
AI로 인해 1인 1주치의 시대가 조만간 찾아올 거예요
하지만 범용 LLM 서비스는 이를 해결하지 못해요
Point 1
ChatGPT는
건강정보를 기억하지 않아요
ChatGPT는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규제 때문에
사용자가 얘기한 건강 상태를 기억하지 못해요.
어제 얘기한 증상도
그저 스쳐가는 질문 중 하나 일 뿐이에요.
Point 2
주요 환자층인 50~60대는
디지털 접근성이 낮아요.
'AI다 뭐다 하지만...
나이 많은 사람 누가 AI 써요.
젊은 사람들이나 쓰지.'
앱 설치부터 어려움을 겪는 5~60대에게
AI는 그저 먼 세상의 얘기일 뿐이죠.
Point 3
ChatGPT는 거짓말을 해요.
ChatGPT는 통계적 추정에 기반한 AI라서
37.1%의 확률*로 잘못된 답변을 지어내요.
(
*OpenAI 발표 기준)
조만간 해결될 단기적 허들이긴 하지만,
한 번의 실수에도 민감한 환자들에게
이는 치명적인 신뢰성 이슈를 낳죠.
→ 정작 가장 AI가 필요한
중증 환자의 대다수는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퍼슬리는
이런 제품을 만들어요!
퍼슬리는 환자를 위한 AI 서비스예요.
의학적 질문에 거짓 없이 정확하게 답하고,
사용자의 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기억하여
개인화된 답변을 통해
투병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요
더불어 카카오톡 챗봇이라는 채널을 통해
시니어층의 AI 접근성을 높이고 있어요
암 환자 특화 AI 서비스 '퍼슬리', 누적 질문 40만회 - 플래텀
암 환자를 위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업 퍼슬리가 누적 질문 수 40만회를 기록했다.
platum.kr
그 결과,
B2C 헬스케어 앱 중
이례적으로 빠른 초기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어요
본격적인 앱 출시 4개월만에
(아무런 페이드마케팅 없이)
중증질환자 MAU 1만을 달성했어요.
뿐만 아니라 높은 리텐션 수치를 유지하며
'환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
로 자리잡고 있어요.
자발적인 고객 리뷰들
여기까지가 단 두 명이서 낸 성과예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해요.
지난 반 년 간 퍼슬리가 수집한 환자 데이터는
무려 555만 건
이에요.
•
이 정보가
환자 개개인의 맞춤케어를 위해 사용된다면
어떤 것들이 가능할까요
•
더 나아가
병원/헬스케어사/보험사 등의 기업들과 얼마나 큰 B2B value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상상이 되시나요?
올해 말까지
기능 확장 + 신규 유입 채널을 통해
MAU 50배 성장
을 계획하고 있어요
저희와 그 길을 함께 내딛을
퍼슬리의 세 번째 창립 멤버
를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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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슬리는 5~60대 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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