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의대, 2027년부터 면허제도 바뀝니다|한국 유학생이 꼭 알아야 할 변화
우즈베키스탄 의대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는 입학 가능성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2026년 9월 우즈베키스탄은 의료·약학 인력을 대상으로 새로운 국가등록(State Registration)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단순히 ‘새 면허시험 하나가 생긴다’는 것이 아닙니다.
의학교육 → 졸업 → 국가평가 → 의료인 등록으로 이어지는 전체 구조가 바뀌는 것입니다.
의학교육 → 졸업 → 국가평가 → 의료인 등록으로 이어지는 전체 구조가 바뀌는 것입니다.
2027년 7월부터 국가등록제가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2027/28학년도부터는 의대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의학계열을 단순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기초의학 평가
2~3학년 무렵 기초의학 과목을 평가합니다.
2~3학년 무렵 기초의학 과목을 평가합니다.
2단계|임상의학 평가
졸업학년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임상과목을 평가합니다. 통과하면 5년간 국가등록 자격을 인정받고, 이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레지던시 진학에도 제한이 생깁니다.
졸업학년 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임상과목을 평가합니다. 통과하면 5년간 국가등록 자격을 인정받고, 이 단계를 통과하지 못하면 레지던시 진학에도 제한이 생깁니다.
3단계|전문의 영역 평가
전문의 교육 이후 해당 전문분야 평가를 거쳐 다시 국가등록을 받는 구조입니다.
전문의 교육 이후 해당 전문분야 평가를 거쳐 다시 국가등록을 받는 구조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2027/28학년도부터 기존 의학교육 체계를 개편해 6년제 General Medicine 과정과 5+1 구조를 도입하는 방향이 발표됐습니다.
즉 앞으로 우즈벡 의대를 준비할 때는
입학할 수 있는가?
→ 졸업할 수 있는가?
→ 국가평가를 통과할 수 있는가?
→ 현지에서 의료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가?
→ 한국 면허 절차로 연결할 수 있는가?
→ 졸업할 수 있는가?
→ 국가평가를 통과할 수 있는가?
→ 현지에서 의료인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가?
→ 한국 면허 절차로 연결할 수 있는가?
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한국 복귀를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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