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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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K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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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박소연 「시간과 생각」대표
※ 부재 : 일하는 시간이 불행한데, 삶이 행복할 수 있을까?
ㆍ이 책을 한줄로 정리한다면 : 복잡함을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한다.
▶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가장 중요한 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한다
▶ 다양한 버전이 있더라도 결국 채택되는 기획은 하나!
처음부터 요점을 꿰뚫는 소통의 방식, 적당한 '선'을 아는 관계의 노하우까지 안내하는 책
ㆍ느낀점 & 추천한다면?
: 책 하나 읽는다고 삶이, 업무방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일을 떠나서라도)지금 내가 일을하면서... 뭔가 할때마다 어렵고, 소모되고, 정체되고 있다고 느낀다면, 한 번쯤 읽어보자. 일을 한다는 것에 있어 중요한게 뭘까 다시 한 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일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찾아내야한다.
ㆍ책 내용 소개
1) 프롤로그	
   - 당신의 삶은 행복한가?    하루 24시간(깨어있는 17시간 中 출퇴근 2시간 식사 2시간 제외,     13시간 = 회사 9시간 + 개인 4시간  ▶ 본인의 행복을 4시간으로 평가한다	
   -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회사에서가 불만인데 삶이 행복할까? 회사와 개인의 삶 모두 행복해야 함    ∴ WORK(만족도)+ LIFE(만족도) = BALANCE(퀄리티)	
   - "일을 이상하게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니가 뭘 좋아할지 몰라 모두 준비했어!!!! ㅋㅋㅋ        똘똘한 하나에 집중!!	
   - "유독 일 잘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어떻게?       일을 쪼개고,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침착하게 하나씩	
   - 우리는 힘들고 지쳤어. 기진맥진이야,,, 불안해서 바쁘게 살거든, 이거저거 하면서....    ▶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 복잡한 것을 걷어내는 연습이 필요	

2) 기획이란??	
   - 기획이란 현실과 원하는 미래 사이의 GAP을 해결하려는 방식 : ① 진짜 문제  ② 숨겨진 열망  ③ 트리거가 될 행동을 찾기 (그럭저럭 X vs 결정적 한방)	
   - 단순하게 : 화려한 현황분석보다 < 무엇을(WHAT), 왜(WHY)해야하는지 분명히 보여줘야 함 (∵ 방향성과 Align)	
   - 답변은 짧게 본질을 담아서 : 상대가 물어본 것에 답을 해라!! 제발	
   - 인간관계에 너무 힘을 쏟지마라 : 적절한 거리두기, 친절함,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기	
   - 뇌가 좋아하는 것을(복잡 X, 단순 O) 최대한 활용 : 근접성, 유사성, 완결성, 연속성	
   - 상대의 지친 뇌를 편하게 해주자 : 올라갈 수록 주의력결핍증이 심해져!! 30초 안에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연습!!	

3) 단순하게, 기획하다	
   - 기존 일하는 방식 → WHY → 일 잘하는 방식  ※ WHY가 중요, 5WHY면 HOW가 절로 나옴 그다음 WHAT이 자연스레 퍼져나옴    ★기획은 숨겨진 열망 = WHY를 찾는 것부터!!	
   - 죄뇌 : 로직트리, MECE   /  우뇌 : 컨셉잡기(달의 첫 발자국, 홍삼)   / 기타 : 펼치고-쪼개고-리네이밍, 자신만의 현황판-대쉬보드로 나의위치 알기	

4) 단순하게, 글을 쓰다	
   - 학교(소비자, 돈내고, 나를 위해) vs 회사(생산자, 돈받고, 너를 위해)   -   회사 글쓰기 3분류 : ① 정보전달(현황보고)  ② 설득(기획, 제안)  ② 메세지 전달(홍보, 연설)	
   - 보고서의 최종소비자는 누구? 하고싶은말 말고, 듣고싶은 말을 쓰자.  한 줄로 요약해!! = 글의 이정표  (∵ 설명을 들어야 이해되는 보고는 실패한 보고)	
      ※ 100장 vs 1장 보고      1페이지 보고양식 :  제목-WHY-WHAT-HOW-EXPECTATION      ★ 중요) 내 보고서를 자세히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 연설문 : 1+3법칙           예시) 스티브잡스 스탠퍼드대 :  Key메세지 + 3개사례(점연결, 사랑과 상실, 죽음) + key메세지	
   - 나쁜 버룻 : 보고서의 불규칙성 짱나!!!!      권총을 뽑았으면 쏴야한다!!!      심볼, 인포그래픽 적정히 활용(과유불급)	

5) 단순하게, 말하다	
   - 같은 단어라도 이해가 다를 수 있다   예) 간단하게 정리해줘? 무슨의미? 전체 매출현황, 전년동기 대비 증감비교, 추이분석, 한페이지로, 숫자 위주로 정리 해줘 그래야 내가 위에 또 보고하지	
   - 이해하고 시작해!!, 모르겠으면 질문을 해!! (이게 소통이야), 중간보고는 반드시 (방향확인, 조정필요여부 확인)..... 아.. 실무에서 이거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 부의봉투(V봉투), 지시하는 사람이 5분 더 써서, 조감도를 그려주면, 일하는 사람의 하루가 절약된다.	
   - 질 나쁜 상사 = 1) 뭘 원하는지 모름  2) 내가 원하는걸 아직 생각하지 않았음   ---> 쓰레기, 팀장의 시간은 팀원의 시간보다 소중하지만 그래서 팀원의 시간을 흥청망청 쓰는건 쓰레기!!	
   - 제발,,,, 궁금한거 먼저 좀 답변해줘!!!!    =   두괄식 보고 + 30초 추가설명    예) 작업한 요청한거 언제끝난대?  아.. 그게 00이 작업자가 휴가가서요... 그리고 인쇄소에 문제가 좀 있답니다.	
   - 질문 A = 답변 A,    질문 B = 답변 B        ★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자!! 안 잡아먹어!  추측성 X, 아무말 X	
   - 추측성 표현 : 퇴근전까지 (언제 퇴근인데?)       모호한 표현 : 최대한, 잘, 상당히, 최선을 다해....    -------->   숫자로 표현 : Perfect	
   - 숫자로 표현 + 해석달기    예) 세미나 참석자가 200명입니다..... Good   => 세미나 참석자가 200명입니다 (50% 달성률) ..... Excellent	
   - 최종 보고의 설득대상은 누구? 	

6) 관계맺기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윤동주 「서시」  - 너무 자잘한거 신경쓰지 말자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 없어. 숨겨진 저의를 찾느라 시간 낭비 말아라!	
   -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다 (취향존중!!) 68%는 나에게 관심 無, 27%는 호감 or 비호감(관심은 있어), 5% (완전 좋거나 완전 싫어)     ∴ 비호감 13.5% + 완전 싫어(전투다) 2.5% = 16% 때문에 피곤하게 살지 마!	
   -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른다 : 부탁 거절상황, 승진어필, 부탁요청 (사소 vs 안사소는 상대방이 판단)	
   - 상사와도 '선'이 있다 : 밀당, 자신의 '선'이 어디까지인지 알려줘야 함. 알려주지 않으면 점점 참기 어려운 선까지 침범한다.	
   - 가슴 뛰는 일, 나에게 딱 맞는 완벽한 일이 어딘가 있고, 내가 아직 찾지 못했다고 생각하나요? 	
   - 막말, 갑질 : 최대한 불편한 상황이 펼쳐지게 만들자.   -  폭언, 갑질시 충격받았다는 표시를 해야함.  말로 표현하든, 조퇴를 하든, 다음날 연차를 내든..	
   - 직장에서 퇴근 후를 걱정하고, 퇴근 후에는 직장업무를 염려한다.  온/오프 스위치 의식적 연습 - 우물쭈물은 현재를 사라지게 만든다	

7) 에필로그	
   - PT 트레이너와 같이 일에도 트레이너가 있으면 좋겠다.  회사가 전부는 아니므로 회사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지만, 일을 통해 키운 재능은 고스란히 '나의 것'으로 남는다	
   - 네 가지 영억 (기획, 보고서, 말하기, 관계 맺기)는 일뿐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것이 있어 필수적인 기초근육과 같다.	
   - 기초를 탄탄히 해서 ----> 기왕이면 당신의 재능을 키워주세요, 빛나는 재능은 다른 사람을 감탄하게 하고, 세상을 더 나온 곳으로 만드는 힘이 있어요
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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