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독서기록

UNFU*K YOURSELF
인생을 바꾸는 생각의 힘 작가 : Gary John Bishop (스코틀랜드) 발행 : 17.8.1 들어가며:인생이 막혔다면, 말투부터 바꿔라 인생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이유는 환경이나 타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과의 대화에 있다. 스스로에게 무심코 던지는 부정적인 말들이 거대한 장벽이 되어 앞길을 가로막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자기 파괴적인 생각을 멈추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복잡한 이론 대신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강력한 선언들을 통해 내면의 힘을 깨우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지금 당장 변화를 갈망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패배주의에 젖어 있는 자신을 꾸짖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고 싶다면 이 짧고 강렬한 문장들에 주목해야 한다. 게으름도 사실은 강력한 의지다.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눈을 뜨며 한숨을 내뱉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벌써 몇 년째 똑같은 직장으로 출근하며 입버릇처럼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말한다. 하지만 정작 퇴근 후에는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며 시간을 보낼 뿐,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이력서를 수정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주변 친구들은 그에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하지만, 그는 늘 "하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라는 핑계를 대며 제자리에 머문다. 이 남자의 진짜 문제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자 하는 실질적인 의지가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외면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흔히 어떤 일을 하지 못하는 이유로 '의지'가 부족하다는 말을 사용한다. 하지만 진실은 조금 다르다. 무언가를 하지 않는 것은 그것을 할 의지가 없는 상태를 선택한 것과 같다. 침대에 누워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면, 그것은 게으름을 피우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는 뜻이다. 운동을 하러 나가지 않는다면, 운동보다 편안함을 선택하겠다는 의지가 더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인간의 모든 행동 뒤에는 숨겨진 의지가 존재하며, 우리는 항상 자신이 가장 강하게 품고 있는 의지에 따라 행동한다.
  • D
    DARAKBANG
아토믹 해빗
  • D
    DARAKBANG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저자 : 박소연 「시간과 생각」대표 ※ 부재 : 일하는 시간이 불행한데, 삶이 행복할 수 있을까? ㆍ이 책을 한줄로 정리한다면 : 복잡함을 제거하고, 본질에 집중한다. ▶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가장 중요한 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써야 한다 ▶ 다양한 버전이 있더라도 결국 채택되는 기획은 하나! 처음부터 요점을 꿰뚫는 소통의 방식, 적당한 '선'을 아는 관계의 노하우까지 안내하는 책 ㆍ느낀점 & 추천한다면? : 책 하나 읽는다고 삶이, 업무방식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일을 떠나서라도)지금 내가 일을하면서... 뭔가 할때마다 어렵고, 소모되고, 정체되고 있다고 느낀다면, 한 번쯤 읽어보자. 일을 한다는 것에 있어 중요한게 뭘까 다시 한 번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일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찾아내야한다. ㆍ책 내용 소개
  • D
    DARAKBANG
Made with Slash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