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레터 제002호에서는 수학실수로 고통받지 않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002호 읽은 후 방명록을 남겨주었더라구요. 여러분들의 감사의 말, 성찰의 말, 다짐의 말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저희 팀은 뭉클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멘탈레터를 읽고 나서도 방명록을 쓸 수 있는데요, 방명록을 쓰고 나면 새해 선물을 확인할 수 있으니 짧게라도 남겨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멘탈레터도 함께 호흡을 맞춰나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