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각형 우드 서빙 트레이 위에 밥은 얇고 속재료가 80% 이상을 차지하며 단면에서 재료가 가득 드러나는 김밥이 놓여 있고,작은 셰프들이 김밥에 매달려 작은 라탄 바구니에서 통깨를 꺼내 뿌리는 장면이다.한 셰프는 김밥 위에 서서 붉은색 실리콘 붓을 잡고 김밥 표면에 오일을 바르는 장면이다선명한 녹색 상추가 데코레이션되어있고, 작은 마요네즈 소스 볼도 함께 배치되어 있다.배경은 흐릿한 녹색 식물들로 구성되고,부드럽게 확산된 조명과 얕은 심도 효과를 사용한 포토리얼한 미니어처 디오라마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