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절이 올 때마다 교실 환경판 도안 찾으랴, 활동 사진에 아이들 얼굴만 예쁘게 오려내랴(일명 '누끼 따기'), 홈페이지에 올릴 사진에 일일이 스티커 붙이며 초상권 보호하랴... 혹시 "나는 선생님인데 디자이너가 된 것 같아!" 하며 한숨 쉬신 적 없으신가요?
포토샵 같은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은 다루기도 어렵고, 시간도 너무 부족하죠. 그래서 킨더보드가 선생님들의 퇴근 시간을 확 앞당겨 줄 마법 같은 '스튜디오' 기능을 준비했습니다. 복잡한 이미지 작업, 이제 AI 비서에게 맡기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만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