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전된 좀비처럼 삶을 흘러보내지 않으려면 적당히 끊을 줄도 알고 피곤하면 주변 눈치 보지 않고 먼저 일어나겠다고도 할 줄 알아야한다.
잘 끊을 줄도 알아야 한다2 (2025-03-04)
사람들과의 자리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에도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느낌을 받거나 눈이 뻑뻑하거나 몸이 피곤하면 멈춰야 한다. 괜히 붙잡고 있으면 생산성 없이 시간이 흐른다. 다만 다음 날 나의 로딩 오버헤드를 줄이기 위해 인수인계 문서를 정리해 두면 좋다. 이때는 칼같은 템플릿도 필요 없다. 단 몇 문장으로 '일을 어디서 끊었는지', '이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 알 수 있게 가볍게 정리해 주면 된다.
잘 끊을 줄도(쉴 줄도) 알아야 한다3 (2025-03-14)
머리도 잘 돌아가지 않고, 그래서 어색한 판단과 문장이 자꾸 만들어질 때는 단호히 쉴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럴 때는 일을 하면 할 수록 마이너스가 될 뿐이다. 소통도 더 오래걸리게 되고 현장감 없는 엉뚱한 소리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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