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세일즈와 함께 한국 B2B 영업의 새로운 표준(Infrastructure)을 만들 동료를 찾습니다.
문제 의식
B2B 영업은 오랫동안 판매자가 제품을 만들고, 많은 사람에게 한 번에 알려서 파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경쟁은 치열해지고, 제품은 넘쳐나고, 고객은 매일 수많은 영업 메시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제품이니까 써보세요”라는 말만으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고객들이 관심이 없는 이유는, 대부분의 영업 메세지가 나와 무관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은 해당 제품이 왜 도움이 되는지 / 왜 지금 필요한지 /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이 현재 상황과 핏하게 맞을 때, 반응하게 됩니다.
우리의 해결책
저희 팀은 판매자가 구매자를 단순히 설득하는 영업을 넘어, 데이터와 AI를 활용하여 어떤 구매자가 지금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데이터로 판단해 그에 맞는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B2B 영업 소프트웨어 Hypersales를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