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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오리 출판물을 받다
한창 철학이라는 키워드에 빠져있을 때, 철학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며 인터넷을 서칭하다 '전기가오리'에 대해 접했다. 이때 철학과 전기가오리가 어떤 끈으로 연결되어 있길래 연관되어 있는지 조금 더 조사해보니, 전기가오리는 트위터 공부 모임에서 출발한 서양철학 학문 공동체라고 한다. 전기가오리는 후원자의 후원으로 운영되는데, 후원을 하게 되면 물질적 혜택으로 출판물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철학에 대해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자료로서 출판물이 궁금했던 나는 25년 3월부터 후원자로 등록하여 9월까지 후원자로 있었다. 내가 중간에 후원을 중단한 이유는 후원에 대한 물질적 혜택(출판물)이 계속 밀려서다. 25년 3월에 후원하여 받아야 할 출판물을 26년 1월에야 받을 수 있었다. 내가 이번에 받은 출판물은 25년 3~4월에 대한 출판물이다. 일단 출판물의 형태가 다양하다. 처음 받아봐서 그런지 색다르다. 소장할 맛이 나는 것 같긴 하다. 너무 예전에 후원하고 오랜만에 출판물을 받게 되어 어떤 것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 우선 작은 크기, 적은 분량의 출판물부터 읽어봐야겠다.
  • 이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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