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은 제품 출시 후 X(엑스)에 영상을 게시했고, "이 제품을 사용해서 만들어질 모든 것을 상상해보세요"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해당 광고는 "창작자에 대한 존중이 없다", "이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을 무자비하게 파괴하는 것이 실제로 당신이 추구하는 것인가" 등 비판의 여론이 쏟아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애플은 광고 게재 이틀 만에 해당 광고 영상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를 했다.
두번째, 과거 LG전자 광고와의 유사성 논란
아래 영상은 한 해외 X(엑스) 이용자의 광고 비교 영상입니다.
엑스(트위터) / (상)LG전자, (하)애플
애플의 이번 광고는 TPO에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AI 인공지능에 민감한 요즘 시대에 적절한 타이밍이 아니였다랄까.. 때문에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었을 것도 같아요. (유압프레스 컨셉의 LG전자 광고는 해당 논란이 전혀 없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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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삼성, 우리는 언크러쉬(un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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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공식 사과와 함께 광고 철회 결정이 이루어진지 사흘도 안된 시기에 삼성에서 이를 저격(?)하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15일 삼성모바일US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언크러쉬(uncrush)'라는 제목으로 갤럭시탭S9 홍보 영상을 공개했고, 해당 영상은 애플의 영상과는 상반되는 내용이였습니다.
삼성 / 언크러쉬(uncrush) 광고
해당 영상을 통해 삼성은 “창의성은 무너질 수 없다(Creativity cannot be crushed)”고 말하며, 또 “우리는 결코 창의성을 무너뜨리지 않을 것(We would never crush creativity)”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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