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간 김에 윤서 만나서 얘기도 나누었고 일요일날에는 교환학생 같이 간 지우랑 채원언니를 만났다.
Feelings
교환학생 다녀온 덕분에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다. 토익 700에서 800중후반 정도 시험점수가 나온다.
개강 전 얼른 인턴을 구해야하는데 조급하다.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고,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LnL 면접에서 말을 잘 못했고, 떨어져서 아쉽다.
Findings
말을 잘 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미리 예상질문을 만들어서 연습했는데 나의 단점 부분에서는 준비를 못했고, 그래서 떨어진 것 같다. 면접 전 LnL을 했던 친구들한테 면접 질문이 무엇인지 물어봤어야 하는데 물어보지 않았다. 앞으로 면접 전 준비를 더 철저히 해야겠다.
나름 사람들 안 만나면서 인턴 지원, 영어, 일본어 공부하면서 지내긴 했는데 점점 처지는 기분이다. 하루 시작 전에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지키도록 노력해야겠다. 침대에서 멀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