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 아침운동을 했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땀을 흘려서 기분이 좋았다. 끝나고 씻은 다음에 남은 김치찌개를 먹고 매튜가 만들어준 apple sauce를 먹었다. 사실 시나몬 향이 강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내껄 챙겨준 마음이 너무 고마웠다. DSC 과제가 생각보다 바빠서 막 하고 있는데 언니들이 밥을 해줘서 정말 맛있는 김치찌개를 먹었다. (김치찌개 2번 먹었단 건 비밀..) 과제를 조금 마무리하고.. (다행히 due date를 늘릴 수 있었다) 할로윈 club에 갔다. 사람이 무척 많고 음악 소리도 시끄럽고,, 하필 샌들을 신고 가서 구두, 하이힐 등에 밟혀 멍이 들었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