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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토익공부랑 인턴지원을 동시에 하다가 손에 안 잡혀서 화요일엔 인턴지원만 했다.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메일이 다시 안 올거라고 생각하고 저녁에 다량의 콜드메일을 보냈는데, 거의 모든 회사에게서 연락이 왔다. 대기업, 중견기업에만 인턴 지원하다가 스타트업은 처음 지원해보는데 역시 다르구나 싶었다. 25일은 토익 공부를 좀 하다가 송이 언니를 만났다. 밀린 얘기도 좀 하다가 도메인이 중요한지, 방법론이 중요한지 무엇부터 쌓아야할지 고민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