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 simulation 수업 마치고 가는 길에 library에서 전화 와서 안 낸 시험지 내야 한다고 다시 오랬다. 분명 나는 이 시험지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고 상관 없대서 가져온건데... 게다가 봉투 붙여야한다고 우표도 사오라고 했는데 우표가 자그마치 14.7달러 돈없는 사람은 우짜라고? 어쨌든 골프 수업 째고 터덜터덜 버블티 사서 도서관에 갔다 이왕 간 김에 거기서 책도 읽었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았지만 대충 문맥상 해석했다 책으로 영어를 배우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DSC 412 수업 듣고 짜파게티 먹고 마리아랑 춤추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