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염이 위 아래로 번져서 초음파랑 피 검사, 패치 테스트도 받으러 가기로 했어욤… 여차하면 재수술하지 뭐! 수술을 결정하던 나와, 지금의 나를 견줘보면 좀 애잔하지만 그게 다 제 선택이었습니다~ 어쩌겠어요 씩씩하게 살아야지! 알지 모르겠지만 그 무식함이 제 사랑이었습니다
a.
돌아보면 정말로 다 귀여울지도 모르지만… ㅠㅠ 지금은 많이 마음이 출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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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반짝한 생기를 넘어서서, 안온함과 차분함을 체득할 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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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다보면 뭐라도 되어 있겠지. 성실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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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LLM은 신이다. AI가 나라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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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운동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꼭 방 치우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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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발 하라리의 <넥서스> 읽고 있는데요. 인간을 모으는 건 진실이 아니라 허구의 이야기다. 뭐 이런 얘기를 들으니 또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화잇팅... 일단 열심히 책을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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