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창업 프로그램 팀 멤버들을 데리고 동인이형을 만났다. 동인이형이 창업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와 아이디어를 줘서 우리 팀이 앞으로 이 아이템을 어떻게 깎아나갈지에 대해 감이 잡힌 것 같다.(동인이형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역시 창업은 감으로 하면 안되고 신뢰할만한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책을 통해 봤음에도 실천하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특히 사업의 타겟(소비자층)에 대해 더욱 깊이있는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동인이형의 든든한 서포트에 감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