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어는 'hamburguesa'입니다. 단어의 형태에서 유추할 수 있듯 햄버거라는 뜻입니다. 햄버거가 오늘의 단어가 된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점심에 햄버거를 먹었기 때문인데요. 그 유명하다는 파이브가이즈 강남점에서 치즈버거와 프라이를 시켜먹어보았습니다. 배달 주문은 땅콩을 제공해주지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지만 명성에 걸맞는 맛과 그에 걸맞는 가격이었습니다🥲
파이브 가이즈를 스페인어로 옮겨보려 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men은 스페인어로 알아도 guys의 뉘앙스를 전달할 수 있는 단어는 아직 모르더군요. 언젠가 알게 된다면 이 글을 다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