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03 | 플래닛03 한국의 파타고니아를 꿈꾸며ㅣ인베랩(InvaLab)ㅣ신원협 대표https://www.planet03.com/post/한국의-파타고니아를-꿈꾸며ㅣ인베랩-invalab-ㅣ신원협-대표 박성미 총괄 황희정 기자 2024-04-04 지구를 생각하는 스타트업들이 속속 생겨나지만 '생태산업' 분야나 특히 '생태복원'의 기술기업은 극히 드물다. 인베랩(InvaLab)이 돌풍이다. 인베랩은 생태계교란 식물에 초점을 맞춘다. 생태계 교란 생물은 ‘외국으로부터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되어,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는 생물’로 정의된다. 인베랩은 자연관리의 정량화, 지속성을 위해 드론 기반의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대상지를 진단한다. 그리고 수천 개의 시드볼(Seed Ball)을 드론에 탑재해 파종서비스를 진행한다. 자체 개발한 '시드볼'은 자생종 종자와 맞춤형 영양성분을 보유한 토양을 배합해 만들어진 것으로, 새끼 손가락 한 마디 크기의 공 형태 제품을 말한다. 인베랩의 창업자 신원협 대표를 만났다.2023년 인베랩은 소셜벤처기업 인증, 벤처기업 인증을 완료했다.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예비창업 패키지, 소셜벤처 경연대회, 경기 소셜 임팩트 챌린지,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