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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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정재원
Nov 24, 2024
Nov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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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와 새 출발, 그 사이에서
진짜 정신없을 정도로 바쁜 나날들의 연속이다. 하루에 3시간밖에 자지 못하고 그 와중에 중요한 면접들을 수행해 내야 한다. 난 분명 해낼 것이다. 근데 많이 지쳤다.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자세한 이야기는 이 바쁜 시기를 극복해 낸 다음 주에, 즐거운 모습으로 적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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