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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앞두고

서
서동현
벌써 개강이 3일 뒤로 다가왔다.
저번 학기 휴학을 하고 이번에 복학하는지라 왠지 무섭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한다.
그래도 피할 수 없는 내 일이기도 하기에 더 이상 미루거나 외면하지 말고
초연하게 학교생활에 임해야겠다.
잘할 수 있겠지? ㅋㅋㅋ
p.s
저번에 읽기 시작했던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는 사실 1주일 정도 걸려서 다 읽긴 했었다.
근데 내용을 워드로 정리하는 게 생각보다 오래 결려서 독후감을 못 쓰고 있었다 ㅋㅋㅋ
빠른 시일 내에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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