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을 했다. 왜 난 굳이 안 겪어도 될 일을 겪어서 그 때마다 멘탈을 부여잡는 거지… 그치만 괜찮아! 더 강해질 수 있었으니까!
한 일
1.
운동, 식단 루틴은 지켰고 정리는… 정리는 하고 자야지! 옷 정리… 짐 정리… 아직 머릿 속에 정리가 안 된다 ㅠㅠ
2.
수술 병원 갔다가 피부과 갔다왔다. 일단은 피부염인 것 같다고… 근데 또 파열이 무증상 어쩌구… 근데 내가 논리적으로 생각해도 이렇게 양쪽 대칭으로 피부염이 나타나면 파열이 아닌 다른 문제 때문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그래도 불안하니 얼른 초음파를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돈을 벌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ㅠㅠ
3.
며칠 째 책 쓰기 관련 내용은 진전을 못하고 있다… 어제 징징댄 피부염 문제 때문에 멘탈이 다소 많이 나가서… 오늘 병원 대기하면서도 계속 울었다. 😩 아, 내일은 진짜 정신을 부여잡고 뭘 해야지.
어제의 질문➡️우리를 저항없이 웃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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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진심? 선의?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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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때,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잃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저절로 속에서 웃음이 번진다. 공부만 한 범생이들, 하나에 미쳐있던 사람들한테서 종종 관찰된다.
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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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날씨가 풀려서 조깅하러 나가는 길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오늘은 1km…!!! 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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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토는 잘라서 볶아먹으면 훨씬 맛이 진해진다. 느타리 버섯, 방토, 계란에 소금 후추 살짝 뿌려서 볶아 먹으면 완전 배 채우기 좋은 건강식이다…!!! 방토는 진짜 하루에 한 통씩 먹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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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유로 (생활비 등) 연구실에 다시 들어가기로 했다. 추천사나 자문도 필요할 테고 커뮤니티 구축, 사업화에도 필요할 테니!! 이걸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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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데 필요한 팀 카이스트 과제도 열심히 해야게따… 돈을 벌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내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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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운동, 샤워 후 아침, 식단, 그 후에 꼭 도서관…!!! 저녁 때는 방 정리, 책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