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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3 좋은 시간을 만드는 것

Y
yeji Kim
요새 하루에 글을 두 편씩 쓰고 있다. 오래는 안 됐고 오늘이 딱 3일 째다. 하나는 매주 글감이 바뀌는 글쓰기 챌린지에 쓰는 글이고, 다른 하나는 블로그에 매일 '시간'을 주제로 연재하는 글이다. (블로그는 ➡️ https://blog.naver.com/sailing2520)
생각보다 힘들다. 생각보다 머리를 짜내서 겨우 썼다. 남들에게 읽히는 글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하소연이나 푸념만 늘어놓아도 안 될 것 같고, 너무 개인적이어도 안 될 것 같고 ... 그래도 오늘도 뭔가 썼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다!
학교 창업 프로젝트도 열심히 하고 있다. 이런 저런 변수들이 있긴 해도 어쨌든 나는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좋다.
안과 의사를 목표로 잡았으니, 이제 연구실이나 회사 컨택을 준비해야 한다. 목표가 분명하니 안정감도 들지만 조급함도 드는데, 조급함에 속지 말고 한 번 잘해보아야 겠다.
내일 쓸 주제는 '좋은 시간을 만드는 것은 뭘까?'이다. 요즘 '느좋 여성(ㅋㅋㅋ)'이 되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데, 좋은 시간이 쌓여서 내가 바라던 느좋girl이 되는 거 아닐까? 그렇다면 과연 좋은 시간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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