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지만 돈 문제로 가족이랑 싸우게 될 수도 있을 것이며, 한편으로는 가족이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조언을 건네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지만 돈 문제로 가족이랑 싸우게 될 수도 있을 것이며, 한편으로는 가족이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조언을 건네지만 도리어 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남이 아닌데 그냥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일까? 가족이라면 입에 쓴 충고라도 전해줘야 하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