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학교 수영장에서 혼자 수영을 하고 있는데, 학교 수영 동아리인 가오리에서 주최하는 수영대회에 참여하라는 권유와 함께 연락처를 받은 적이 있다. DM으로 연락을 해서인지 응답이 조금 느리셨고, 그 사이에 다른 팀으로부터 참여 제의를 받아서 그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수영팀과 함께 수업이 끝나면 바쁜 와중에 다들 짬을 내서 수영 연습을 진행했다. 또 이번 주 주말에는 탁구 대회에 나가게 돼서(거의 뭐 체대생ㅎㅎ) 동아리 부원들로부터 밀착 과외를 받으며 열심히 연습했다. 확실히 자세를 교정해주고 올바른 공략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있으니 실력이 빠르게 느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