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30년 심지
신청하기
나의 약속
소모임
독서 모임
주제 작문 모임
영화 모임
취춘생 홧팅
대학원생
돈카츠 모임
오운완 인증
개발새발개발자
취완생도 홧팅
노래듣고연주하고
개인별 아카이브
장호준
김대영
최세영
김예지
서동현
최동인
안홍준
정재원
안수민
나정현
이수현
김동희
김영진
이지윤
오성민
최민우
이준영
권유진
김도윤
추다은
이윤정
권혁원
송인화
김건호
김유신
Sign In
기강 다지기(10.28~11.03)
최
최세영
Nov 3, 2024
2y ago
시험이 끝나고 많이 헤이해진 것 같다. 나에 대한 에세이를 쓰며 과거를 되돌아본 것은 단순히 쓰기에만 그쳤나. 과제를 끝내고 친구와 게임하고, 영화보고 놀러다니고 이러는 모습이 코로나 시절로 돌아가 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경각심이 든다.
심지어 광적으로 집착하던 헬스도 감기를 핑계로, 피곤함을 핑계로 손을 놓아버렸다. 삶에 대한 목표를 다잡아야 하는 시점인 것 같다.
자그마한 자기혐오를 기반으로 이번주 부터 다시 달려보려고 한다. 생각해보니 이번학기 시작할 때 프로젝트를 해야겠다고 공표했었는데, 첫 발걸음도 못 내딛었다. 좀 정신 차려야 할 것 같다.
'한성 30년 심지' 구독하기
다들 심지 구독했죠? ^^
구독
Open cha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