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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차(조금 늦은)

이수현 Suhyun
중간고사 및 다이어트의 시작. 아무래도 요즘은 일이 많아서 바쁜 듯 하다.
바쁘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렸다. 과연 나는 바쁜 것일까, 아니면 바쁜 나를 핑계로서 사용하는 것일까?
삶에 있어서 더 많은 자극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하루의 시간을 좀 소중하게 써보자.
아직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확보하지 못한 것 같다. 12시 - 7시의 수면 시간은 확보하고, 나머지 깨어있는 시간들을 잘 활용하자. 간헐적 단식 시간은 20시 - 12시 정도로 해 보고, 어떻게 되는지 한번 봅시다.
암튼 이번주도 열심히 살았다. 연휴 주간도 잘 챙겨보자.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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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패턴, 간헐적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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