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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후 드는 생각

이수현 Suhyun
1.
치열함은 스스로를 감동시키는 것이다. 과연 난 지난 일주일동안 스스로에게 감동할만큼 열심히 살았는가?
2.
Work is love made visible. 일은 현실화된 사랑이다. 나는 내 일을 지금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3.
사링으로 하는 거니 또 열심히 해야지... 암튼 연구도 사랑으로 하는 거라고 교수님께 배웠다. 내 일을 더욱 사랑해보자.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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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치열치령려옃이려치이쳐영리ㅏ여려치아ㅜ로ㅓㅇ 초ㅓㅁ ㅊ잊초ㅕㅈ뷰체[ㅍ뷔ㅏ부 ㅍ
심장
굿나잇 스윗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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