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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이수현 Suhyun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내 식물들에게 햇빛을 비춰주고 있다. 인공 조명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열린 환경에서의 거친 세상을 맞이해야 더 든든하게 클 수 있을터이다.
요즘 계속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아무래도 21학점 + 인턴은 어려운 듯 하다 (심지어 3학점은 전공실험)
그러나 스스로를 속이면서 합리화하지는 말자. 뭘 안하는 건 바뻐서 안한게 아니라, 우선순위에서 밀린 거니까..
아무튼 심지도 시작하면서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하루를 좀 생각하면서 살아가보자.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수영을 가야할 것 같다. 친구랑 같이 학교 수영장을 다니면서 체력도 키우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자.
아무래도 이번학기도 편하게 살기는 글러먹은것 같다.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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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심지 구독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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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심장
좋네요.

편하기 살기엔 글러먹은 수현,

거친 세상 중 든든하게 크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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