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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마감 후 생각

이수현 Suhyun
1.
지난 10일간 고생한 나 자신에게 수고 많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 앞으로 선정되든 말든, 계속 열심히 준비해야지. 하다 보면 한번은 걸린다.
2.
요즘 꿈자리가 뒤숭숭하다. 아무래도 수면을 깊게 못하는거 같은데, 이건 생활 패턴을 좀 고쳐야 할 거 같다. 12시 취침 7시 기상을 지켜야지.
3.
오늘 다림질을 자취방에서 처음 해봤다. 점점 살림 스킬이 늘어가는게 느껴진다. 요리/청소/빨래 에서 계속 확장되어 가니, 점점 독립 및 세대분리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실감한다. 내가 어떠한 가정을 꾸리게 될지, 어떤 어른이 되어갈지 고민을 더 해 봐야겠다.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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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심지 구독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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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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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오 어디에 선정되는걸 목표로 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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