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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oughts

이수현 Suhyun
1.
오늘 간 성수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앞으로 자주 관악구를 벗어나 다양한 서울의 구경거리를 즐기고 샆다는 상상을 해보았다.
2.
2호선의 철도를 보면서, 기차여행을 혼자서 가고싶어졌다. 동해선도 개통했는데, 2월 중에 금요일 하루 껴서 강릉 → 동해선 → 경부선 코스로 돌아봐야지.
3.
생각보다 집안일을 할 때 시작이 하는것보다 어렵다고 느낀다. 분명 하면 30분이면 할걸 폰보다가 1시간 뒤에 시작한다. 좀 더 시간을 아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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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심지 구독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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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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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현
기차여행 재밌지요 ㅎㅎ
저도 요즘 시간 관리에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심장
그냥 생각없이 지하철타고 종점에서 종점으로 사람들 보면서 다니는 것도 재밌을듯
이수현 Suhyun
안돼 그러다가 1호선 타면서 오늘도 세상은 재밌구나 이럴수도...
👍
1
심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호선이 제일 볼만하긴하겠다 사람도 풍경도
이준영
마포 일대 오시면 융숭한 대접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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