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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eason, New Start!

이수현 Suhyun
이번 시즌 새로운 시작이니 새로운 목표를 세우자
하루 세 개의 생각을 남기기.
1.
과제를 쓰는 과정 중에 있는데, 돈을 따오기 위해 남을 설득하는 일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과제가 선정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경험이었던 것으로 기억될 듯 하다.
2.
요즘 차를 많이 마시기 시작했다. 이번 설 연휴 간 집에 있는 많은 차들을 훔쳐 가져왔는데, 아마 남은 방학동안 다이어트를 위해서 좋은 선택이 될 듯 하다. 연휴 간 살을 많이 뺐으니, 더 빼기 위해 노력하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수영을 갔다와야겠다. 때로는 나 자신에게 집중하기 위한 시간도 필요하다.
3.
피곤하다고 해서, 삶에서 중요한 걸 어떻게 놓치지 않을 수 있을까? 자꾸 일중독이다 보니 내 일에만 빠져드는 회피 경로가 생겨버린 거 같다. 일 말고 다른 모든 거에 권태감을 느끼면 어떤 식으로 극복을 해결해나가야 할까. 많은 조언 댓글로 부탁드려요.
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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