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국가적으로 미는 사업이 있습니다. 바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입니다. 이 세 가지는 따로 관세법이 있을 정도로 국가에서 챙기는 산업입니다. 이 세 개가 모두 들어가는 산업이 전기차와 스마트폰입니다. 대한민국이 빠르게 발전한 이유도 90~00년대에 준비를 해놔서입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이 기술들도 중국, 일본, 대만에서 다시 무서울 정도로 쫓아오고 있습니다. 세계 1위, 중극의 CATL에서는 나트륨이온배터리로 리튬이온배터리 시장 다음을 보고 있고 일본의 파나소닉, 도시바, 소니 등도 디스플레이나 반도체에서 칼을 갈고 있습니다. 대만은 뭐 말할 것도 없죠.
해결책이라고 나온 것들이 실제 해결책이 맞나요?
국가에서 주도를 하면, 그 인프라는 어디에 설정하고, 어떻게 공유를 할 건가요?
그 예산은 다른곳으로 돌리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