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커리어와 관련된 카드 하나, 재무 공부의 최종 골인 '자유', 재무는 그 자유를 얻는 '키'
라는 의미로 하나씩 뽑아봤고
다른 분들 얘기도 들으니까 은근 재밌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너무 억지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우면서도 재밌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었어요.
(2) 가계부 쓰기1회차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가계부 쓰기! 사실 제가 올해 초부터 가계부 기록이 너무 밀려서 '이번 수업에 이것만 해도 성공이다' 생각했는데 딱! 첫 수업부터 해서 넘 좋았어요 ㅎㅎ
1회차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가계부 쓰기!
사실 제가 올해 초부터 가계부 기록이 너무 밀려서
'이번 수업에 이것만 해도 성공이다'
생각했는데 딱! 첫 수업부터 해서 넘 좋았어요 ㅎㅎ
종이의 빈 칸을 보면서 느낀 점 2개는
•
내가 이렇게 현금흐름을 모르다니
•
이렇게 다양한 항목이 있다니
였어요.. 끄적끄적 써내려 가면 상담사분이
정말 꼼꼼히 훑어봐주십니다.. ㅎㅎ
'저 혼나나요?'라고 여쭤봤는데
'아니에요 ㅎㅎ' 해주셨던..!
목표 칸이 3개가 있는데 1개만 적어서 내니까 더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3) 강점 찾기
마지막에는 서로의 강점을 찾아줬어요.
강사님이 친절하게 형용사 리스트를 보여주셨고,
서로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나름대로 서로의 강점을 추측해서 적어줍니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읽어주기!
굉장히 낯부끄럽기는 한데 이게 또 신기했던게
처음 보는 사람의 내 모습을 이렇게 다각도에서 볼 수 있다는 게 신선하더라고요!
영테크 재무 상담 추천하는 이유 4가지
1.
금융 전문가와 함께해서 믿음직합니다 : 상담사 선생님의 이력을 봤는데 자격증이 한 10개쯤 되시고 (눈을 의심) 현직으로도 근무하신다고 하니까 일단 믿음이 확! 갔습니다.
2.
강제성이 있어서 AI보다 도움이 됩니다. : AI 한테 재무상담 받으면 되는거 아니야? AI와의 대화창을 켜는 것과 상담사님과 약속에 가는 것. 어떤 것이 더 강제성이 있을까요?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같은 귀차니즘 심한 사람에겐 미뤄미뤄병이 도져버려서 AI를 제대로 못 쓸 확률이 높죠.
저는 상담을 통해서 나만의 재무 목표와 기준을 세우고 AI를 하나의 도구로 쓰고 싶어요. AI에게 주객전도가 되지 않기 위한 첫 스텝이 상담이라고 생각합니다.
3.
1:4 그룹 상담이라 다양한 자극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나이도 다르고, 재무 상황도 달라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됩니다. 투 잡 얘기, 부동산 얘기 등 기존엔 별 관심 없던 이야기가 갑자기 귀에 쏙 들어옵니다.
또 다른 장점은 1:1이 아니라 너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물론 상담의 밀도는 1:1이 높을 수 있지만 그것도 나만의 생각에 갇힐 수 있고 계속 얘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마음이 편해요.
4.
행동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1회차는 AS-IS, TO-BE 확인 2회차는 재무 교육 3,4회차는 실습입니다. 그리고 회차마다 숙제도 있어요. 마냥 교육만 계속하는 상담보다는 실전 경험이 쌓이는 게 좋더라고요.
나름 숙제가 있으니까 은근히 준비해서 가게 되고 돈이라는 실물이 있으니까 변화가 눈에 잘 보여요.
영테크 상담 신청을 놓치신 분을 위한 대체재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워낙 빨리 마감되는 상담이라 신청을 놓치셨거나,
서울에 거주하시지 않아서 아쉬우셨던 분들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이 링크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이 리포트가 좋은 점은
동 나이대 평균치를 같이 줘서
내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혹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PDF로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요것도 무료니까 본인 인증만 하시면 결과 페이지가 금방 나옵니다!
(단, 자신의 재무 상황 파악 필요)
추천추천!!
혹시나 상담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은 댓글 주시고
1회차 진행하신 분들 소감 나눠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d
'editor grace shin' 구독하기
사이트를 구독하면 새 포스트 등 최신 업데이트를 알림과 메일로 가장 먼저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Slashpage에 가입하고 'editor grace shin'을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