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동두천·포천 주민들을 위해 복합문화시설과 비즈니스센터를 올 연말 개관한다. 동두천 어울림센터(10월, 310억 원)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11월, 316억 원)는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각각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소년 특화도서관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동두천시의 문화와 체육시설이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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