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에서 기아가 다섯 쌍둥이를 자연임신으로 출산한 김준영(31)씨와 사공혜란(30)씨 부부에게 'The 2025 카니발' 9인승 차량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박형덕 시장과 기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아는 또한 3천만원 상당의 성금을 동두천 지역 다자녀 가구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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