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정부에 '세컨드 홈' 혜택을 인구감소지역뿐 아니라 동두천시와 포천시의 빈집에도 적용해달라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 방안이 시행되면 인구감소지역의 생활 활력을 높이고 빈집 정비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인구감소지역은 가평군과 연천군이며, 연천군만 특례를 받고 있다.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동두천 Upg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