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가 회장 연임을 위해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 사업'을 이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에 따르면, 체육회는 강원과 경기, 인천 등 7개 지자체가 경쟁 중인 대체 부지 선정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사업은 태릉선수촌 내 국제스케이트장이 2027년부터 사용 불가해지면서 추진되며, 국비가 2000억 원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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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DK
동두천이 국제스케이트장 대체 부지 중의 하나인데, 어떤 개인의 이해관계에 얽혀서는 안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