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김포·연천 11곳 ‘위험구역’ 설정…“엄중한 상황 ‘불법행위 차단’ 모든 행정력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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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김동연 경기지사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의 군사적 긴장에 대응하기 위해 연천, 포천, 파주, 김포, 고양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할 것을 지시했다. 이로 인해 경기도는 대북전단 살포 관련 행위를 금지할 수 있으며, 파주시는 안보관광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이는 육군 1사단의 요청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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